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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총신대, 중독재활상담학과 3명 감축 결정

신학과 12명,아동학과 2명, 사회복지학과 3명, 교회음악과 7명 등 총 27명 감축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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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4-30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총신대학교평의원회(의장 이춘복 목사)는 폐과 논란이 됐던 중독재활상담학과에 대해 10명 정원 중 3명만 감축하기로 결정했다.

▲ 총신대학교평의원회는 지난 29일 오후 총신대학교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어 자체 평가에 따라 신학과 등 5개 학과의 입학정원을 균등하게 감축한 2021학년도 정원감축안을 확정했다.     © 뉴스파워

 

총신대학교평의원회는 지난 29일 오후 총신대학교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어 자체 평가에 따라 신학과 등 5개 학과의 입학정원을 균등하게 감축한 2021학년도 정원감축안을 확정했다.

 

총신대평의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중독재활상담학과 3명을 비롯해 신학과 12, 아동학과 2, 사회복지학과 3, 교회음악과 7명 등 총 27명의 입학정원을 감축하는 학칙 개정을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이재서 총장의 승인 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및 교육부에 보고할 예정이다
. 교육부 보고시한은 4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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