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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에스겔 16:6)

내 생명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생명임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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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5-04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에스겔 16:6)

▲ 시멘트 바닥에 아주 작은 숨구멍 같은 흙이 있는 공간에서도 들꽃은 뿌리를 내린다. 참으로 질긴 생명력이다.     © 뉴스파워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예상치 않은 절망의 상황에 빠지기도 합니다. 정말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내 생명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생명임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만신창이된 몸과 마음을 추스려 다시 하나님 앞에 엎드립시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또한 여전히 사랑하심을 확신하며 현재의 고난을 극복할 힘과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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