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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초대 사무총장에 이은철 목사

GMS 조기산 목사와 최종 후보로 추천돼 총회임원회에서 선임--내부 살림 총괄, 총무는 대외사역으로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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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5-11

이은철 목사(서강노회·임마누엘교회)가 예장합동 초대 상근 사무총장으로 선임됐다.

▲ 이은철 목사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임원회는 11일 오후 임원회를 열어 최종 후보로 추천된 이은철 목사와 조기산 목사(GMS, 강원노회) 중 이 목사를 초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교단 내부에서는 이 목사 내정설이 돌기도 했다.


예장합동 총회는 상근 사무총장이 사무국 등 내부 살림을 책임지고, 총무는 비상근으로 대외 사역을 하도록 지난 104회 총회에서 결의한 바 있다. 차기 총회총무로는 현 최우식 총무를 포함해 김정호 목사와 고영기 목사가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상근에 목회를 겸임하도록 되어 있어서 영향력은 현저하게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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