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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평양노회, 18일 십자수기도원에서 임시회 개최

'엽기적 신앙훈련'으로 물의 빚은 빛과진리교회 사건 다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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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5-11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 큰숲교회)가 오는 18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 중미산로 938 왕성교회 십자수기도원에서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엽기적 신앙훈련으로 한국교회는 물론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준 빛과진리교회(담임목사 김명진)사건을 다룰 예정이어서 회의 결과가 주목된다.

▲ 왕성교회 십자수기도원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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