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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싱톤 주지사, "코로나-19 행정 명령 완화, 일대일 성경공부 가능"

모든 종교 모임을 중지했던 것에 대하여 완화한 최초의 경우여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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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5-12

 

2020511Fox News에 따르면 워싱톤 주지사, 코로나-19 , 일대일 성경공부 가능(Washington governor allows one-on-one Bible study during coronavirus pandemic after lawsuit)”이란 제목으로 보도했다

 

 
 
*워싱턴 주 주지사 인 제이 인슬리 (Jay Inslee) 워싱턴 주 워싱턴 국회 의사당 기자 회견 모습(AP 사진 / 테드 S. 워렌 제공)*

  

보도에 따르면 “ Jay Inslee 워싱턴 주지사는 지난 3월에 어떤 사람이 국가 상대로 고소한 이후 그동안 금지되었던 종교 모임을 허용하되, 일대일 성경공부는 가능하다밝혔다.

 

퍼스트 리버티 인스티튜트(First First Institute)와 노스 크릭 법률 사무소 (North Creek Law Firm)로 대표인 조슈아 프리드(Joshua Freed)는 지난 달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속에서 일대일 성서 연구를 할 것을 요구했다 .

 

  

* 위 사진은 지난 2020419일 일요일 워싱턴 주 올림피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한 워싱턴 주 자택 거주 명령에 반대하는 워싱톤 주 국회 의사당 앞에서의 항의 시위 군중 모습(AP Photo / Elaine Thompson)*

 

퍼스트 리버티의 최고 법률 고문인 Hiram Sasser워싱톤 주지사가 일대일 성경 연구 면제를 요청한 우리의 요청에 대해 두 번 거부 한 후에 그의 변호사들은 마침내 공개 법정에서 이를 양보했다Fox News는 말했다.

 

또한 워싱턴 법무장관이 법정에서 제기한 발언 중 주지사는 종교 활동에 대한 그의 셧다운 명령을 집행 할 의도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다고 했다.

 

그러나 지난 주 금요일에 워싱톤 주지사의 변호사는 워싱턴 주 서부 지방 법원에서 청문회를하는 동안 Freed에게 성경공부를 할 수 있다고 알렸다고 했다.

 

노스 크릭 법의 소유주이자 설립자인 마크 램 (Mark Lamb)은 폭스 뉴스의 성명에서 일대일 성경 공부도 신앙 공동체는 많은 신앙인들에게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 우리나라의 어려운시기에 Inslee 주지사는 그 금지령이 조슈아 프리드의 가정에서 성경 연구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꺼이 인정해주었습니다.”라고 했다.

 

이것은 지난 3월 워싱톤 주 주지사의 행정 명령으로 모든 종교 모임을 중지했던 것에 대하여 완화한 최초의 경우여서 의미가 있다.

 

*정준모 목사(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뉴스파워 미주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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