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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서 살아난 113세, 108세, 106세 노인들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시다" 감사하는 마음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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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5-14

2020513CBNNEWS.COM에 코로나-19 대전염 속에서 113세 노인이 살아남은 것에 대한 뉴스를 보도했다.

 

지난 몇 달 동안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는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가져다 주었다. 그러나 감염 환자 중 이를 극복하고 완치된 사실을 볼 때, 모두에게 희망이 생긴다.

 

 

▲  113세 스페인  여성분이 코로나로부터 완전 회복된 후 "하나님은 졿으신 분이다"라고 간증을 하다. 사진 CBN News 제공   © 뉴스파워 정준모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으로 여겨지는 113세의 Maria Branyas라는 여성이 지난 4월에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최근에 바이러스로부터 회복되었다” "그는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시다"라고 간증했다.

 

 

▲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필 코리오 108세 남성분이 코로나로부터 완전 치유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  CBNNEWS 제공   © 뉴스 파워 정준모

 

또한 뉴멕시코 앨버커키 출신의 필 코리오 (Phil Corio)108세인 그는 3월에 병에 걸렸지 만, 최근에 완치가 되었다. 그는 자신이 처음에 코로나에 감염된지 몰랐다고 했다.

 

 

▲ 코로나 19로 병원에 임원 치료 중 완치를 하여 기뻐하고 있는 106세 코니 여성분 사진제공 CBNNEWS 제공  © 뉴스파워 정준모

 

또한 영국의 코니 티친 (Connie Titchen)106세인데 지난 3월 중순에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4월에 회복되어 집으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생존자의 보도를 볼 때,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인생의 시작과 끝은 하나님의 오묘하신 계획에 있다. 생사문제는 하나님의 주권이나 건강관리는 우리가 지혜를 모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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