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저소득 정신질환자.. 여수시 치료비 지원 나서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건강보험가입자 중 중위소득 65% 이하

가 -가 +

곽종철
기사입력 2020-05-18

 

▲ 여수시보건소 전경     ©뉴스파워


취약계층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여수시
(시장 권오봉)가 나섰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발병 초기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의 입원은 물론 퇴원 후에도 적시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011일 이후 정신의료기관에 입원 및 외래치료를 받은 의료급여수급자나 차상위계층, 건강보험가입자 중 중위소득 65% 이하인 취약계층이다.

 

조현병, 분열, 망상장애 등 F20~29에 대한 치료비 본인일부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

 

치료비지원 신청을 원하는 자는 대상자 또는 보호 의무자가 주민등록등본, 소득 증빙서류(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납입증명서, 의료급여증 등) 및 구비서류를 갖춰 보건소 정신건강팀으로 신청바란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수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정신건강팀(061-659-4256)으로 문의바란다.

 

여수시 건강지원과 김태은 담당은 정신질환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꾸준한 치료 지원으로 재활 및 사회복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