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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한교총, '예배 회복의 날' 참여 당부

"성도들을 교회로 초대할 것"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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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5-18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이 오는 31일 주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하고 참여 교단에 <목회서신><교회실천가이드>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 한교총 제3회가 대표회장 류정호 목사, 김태영 목사, 문수석 목사     ©뉴스파워

 

한교총은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은 팬데믹 상황에서 흐트러진 교회의 전열을 가다듬고, 온 교회가 하나님을 향한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며,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는 날이 될 것이라며 예배는 성도의 능력이고, 성도를 살게 하는 힘이다. 따라서 모든 성도는 코로나19로부터 완전히 일상이 정상화하기 전에 먼저 예배를 회복하는 믿음의 토대를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총은 모든 교회와 성도는 531일을 디데이(D-day)를 정하고 회복을 준비할 것과 코로나19의 두려움을 떨쳐내고 성도들을 한자리에 초대할 것, 예배를 회복하는 동시에 비대면 시대, 디지털 교회의 모델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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