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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교회협, 녹색교회 9개교회 선정

공주세광교회, 길벗교회 등 9개 교회 선정하고 26일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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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5-1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생명문화위원회는 공주세광교회, 길벗교회 등 9개 교회를 선정하고 오는 26일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에 선정된 녹색교회는 공주세광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이상호 목사), 길벗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홍승표 목사), 나포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채윤기 목사), 산들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 노재화 목사), 옥매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 전상규 목사), 의성서문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 이 혁 목사), 자연드림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 김신형 목사), 평동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 김종윤 목사), 푸른교회(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박규남 목사) 등이다.

 

교회협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오후 2시 서울시 중구 마른내로120에 소재한 서울제일교회에서 제37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및 녹색교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녹색교회네트워크 총회에 이어 전행되는 환경주일연합예배는 작은 생명 하나까지도 - 기후위기시대, 생명 다양성을 지키는 교회라는 주제로 대표적인 녹색교회로 왕성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쌍샘자연교회 백영기 목사가 설교한다.

 

또한 동면교회 어린이들이 멸종위기 작은 생명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한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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