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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계 미얀마 목사, 양곤에서 징역 3년 선고 받아

코로나 행정 명령 위반, “예배 참석자는 코로나 걸리지 않는다” 설교 목사도 코로나 양성반응, 곧 캐나다로 추방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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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5-21

 

520일에 AP 통신, Fox News Flash 주요 헤드라인 뉴스에 캐나다계 미얀마 목사가 코로나-19로 예배 중지 행정 명령을 반하여 징역 3년 선고을 받다가 보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시민권자인 데이비드 라(LAH) 목사가 미안마 정부 행정 명령을 무시하고 교회 출석하는 사람들에게는 코로나 바이러스 면역이 생길 것이라고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었다했다.

 

또한 목사 데이비드 LAH, 미얀마에서 태어난 캐나다 시민권자이며, 기독교 적성 국가인 미안마에서 행정 명령을 어겨, 양곤에서 세사람과 함께 징역 3년을 받았다고 했다.

 

또한 지난 수요일에 Lah목사의 첫 번째 법원 출두를 앞두고 경찰의 계속적인 수사위해 15일 동안 구금 시설에 가두기를 명령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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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막이와 마스크를 쓰고 캐나다인 데이비드 라 (David Lah) 목사는 2020520일 수요일 미얀마 양곤(Yangon)에서 첫 법원 출두 후 마을 법원에서 떠날 때 경찰에 의해 호위를 받고 있다. Lah 목사는 지난 3월 지방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단체 모임을 금지한 후 4월 양곤에서 공개적으로 기독교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되어 법원 청문회에 참석했다.(AP 사진 / Thein Zaw)*

 

보도에 따르면 “ 3월 말에 행한 설교에서 Lah 목사는 예배 참석자에게 하나님의 설교를 들으면 바이러스가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혼으로 선언한다(If you hear the sermon of God, the virus will never come to you, I declare it with the soul of Jesus Christ)’”라고 설교를 했다.

 

보도에 따르면 “Lah 목사와 미얀마의 유명한 Myo Gyi라는 유명한 록스타를 포함하여 약 20 명이 코로나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했다.

 

CBC 뉴스에 따르면 그가 COVID-19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당국에 체포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현재 519일까지 호텔에서 검역을 하고 있으며, 그 이후에 그에 대한 법적 소송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 데이비드 라 (David Lah) 목사는 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재택 명령을 무시하고 설교했다.

(David Lah Dream Ministries International YouTube)*

 

한편, 캐나다 관리들은 Lah 목사를 본국 캐나다로 이송하기 위한 명단에 올라있다고 했다.

 

ICC 기독교 단체 회장인 제프 킹(Jeff King)캐나다 시민권로서 그가 검역을 마치면 미얀마 정부는 그에게 경고장을 주어 출방시킬 수 있다고 했다.

 

ICC는 성명서에서 (Lah) 목사의 행동은 불교 국가인 미얀마로부터 적대감을 샀다. 또한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코로나-19와 관련된 가까뉴스, 사진 및 비데오를 Facebook에 게시하거나 공유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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