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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5월31일, 등록교인 80퍼센트 이상이 주일예배 참석하도록 하자"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기자간담회 갖고 한국교회 동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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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5-22

새에덴교회 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합동 부총회장)와 한국교회총연합 공동 대표회장 문수석 목사(예장합신 총회장)가 지난 21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제안자 소강석 목사는 "오는 5월 31일 주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선포하고 등록교인 80퍼센트 이상이 참석하도록 하자."고 도전했다. 

코로나19사태로 온라인예배 중심의 예배에서 현장예배로의 전환하면서 부흥의 기폭제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로 선포했다. 
▲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기자간담회에서 제안자 소강석 목사가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소강석 목사(좌측, 새에덴교회, 예장합동 부총회장)과 한국교회총연합 공동 대표회장 문수석 목사(예장합신 총회장)이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     ©뉴스파워

▲ 소강석 목사(좌측, 새에덴교회, 예장합동 부총회장)과 한국교회총연합 공동 대표회장 문수석 목사(우측, 예장합신 총회장)이 기자들과 간담회를     ©뉴스파워

▲ 소강석 목사(좌측, 새에덴교회, 예장합동 부총회장)과 한국교회총연합 공동 대표회장 문수석 목사(예장합신 총회장)이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한     ©뉴스파워
▲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홍보 포스터     ©뉴스파워

▲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취지를 설명하는 소강석 목사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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