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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상주열방센터 코로나19 상황 종료"

상주시청 공식 발표…코로나19 감염 의정부 여자목사 다녀간 후 긴장했으나 116명 선별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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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5-26

  

의정부에서 목회하는 여자 목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지난 22일 오후 3시 인터콥 상주열방센터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 최 바울 대표를 비롯해 열방센터에서 근무하는 간사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인터콥 상주 열방센터     © 뉴스파워

 

상주시청은 이날 26코로나19, BTJ열방센터 관련 116건 모두 '음성'”이라고 공지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주시청은 열방센터 상황 공식 종료, 열방센터 앞 상주시보건소 방역인력 오늘 오전 10시 철수라고 공지하고 인터콥 자체 방역 체계로 복귀(센터 입구 체열측정,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매일 2회 전 시설 방역, 식탁 한 방향 배치 등)”를 당부했다.

 

▲ 상주시청이 공지한 인터콥 상주열방센터 관련 공지     © 뉴스파워

 

최바울 대표는 “22일 오후 3시경 그 여성 목회자와 동행 목회자들이 함께 열방센터를 22일 오후 3시경 방문했다. 룸에서 대화를 나눈 후 외부 시설을 구경하고 갔다. 그 여성 목사와 일행 목회자들은 인터콥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고 동행 목회자 중 한분이 미국에서 온 한인 목회자인데 인터콥 선교사의 지인"이라고 밝혔다.

 

최 대표는 나는 그 여자 목사와는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또한 그 여자목사 일행과 당시 센터 내에 있는 우리 간사나 선교사들이 만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고 센터 투어를 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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