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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무슬림 아버지, 기독교 개종 딸 불 태워

심각한 구타, 라마다 11일째 딸에게 기름을 붓고 불질러 박해지역 국제 감시단, 우간다 동부지역, 심각한 기독교 박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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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5-28

 

심각한 구타, 라마다 11일째 딸에게 기름을 붓고 불질러

박해지역 국제 감시단, 우간다 동부지역, 심각한 기독교 박해지역

 

정준모

 


 

2020527Fox News Flash 주요 헤드 라인에 우간다 무스림 아버지가 기독교 개종한 딸 불 태우다가 보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우간다 24세인 교오무엔도(Kyomuhendo)여성은 54일 그녀의 친구로부터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무차별 구타를 당하고 그녀의 몸에 불을 질렀다했다.

 

KyomuhendoMorning Star News에 전화로, “그녀가 그녀의 친구로부터 복음을 소개받고 너무나 기뻤다. 그 때, 아버지가 기뻐하는 자신을 보고 잠자리에서 일어나 그녀를 격렬하게 때리고 발로 무차별하게 찼다고 했다.

 

그리고 라마단 11일째 밤에 그녀의 몸에 휘발성이 강한 연료를 붓고 불을 지렀다고 했다.

 

그때, 이러한 사실을 그녀의 숙모와 이웃 알고 그녀를 급히 택시에 태워 병원으로 옮겼다.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은 그녀를 급히 택시를 태워 병원에 데려다 치료를 받게 했다고 했다.

 

관찰자에 따르면 24세 소녀는 Mbale Regional Referral Hospital에서 1개월 이상 다리, , 갈비뼈, 목 및 등 부분에 심각한 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교오무엔도(Kyomuhendo)나 그녀의 이웃은 그녀의 아버지가 그녀를 죽이려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경찰에 폭행을 알릴 수 없었다’”라고 했다. 다만, “그녀의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다고 했다.

 

기독교의 박해를 추적하는 단체인 월드 워치 모니터(World Watch Monitor)에 따르면, 우간다 동부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박해 위험 지역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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