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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이모저모

사랑의교회, 새에덴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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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5-31

31일 주일은 성령강림주일이다. 이날 한국교회총연합회는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로 선포하고 예배의 본질과 생명력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의 예배 모습이다. 예배 참석자들도 많이 늘었다. 코로나19에 대비한 철저한 방역과 예방을 위한 체크 등이 눈에 띄었다.
▲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새에덴교회 예배 모습     ©뉴스파워


▲ 소강석 목사     ©뉴스파워

▲ 새에덴교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에 출석하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모습     ©뉴스파워

▲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에 설교하고 있는 소강석 목사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모습. 오정현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예배 모습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에 실내 소독하는 모습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에 참석하는 교인들을 위해 출입구 손잡이 살균기를 설치했다.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에 참석하는 교인들이 교회당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모습     ©뉴스파워
▲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 사랑의교회 예배 모습     ©뉴스파워


▲ 사랑의교회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에 참석하는 교인들이 출석 체크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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