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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대학원(GSID), 교수 위촉식 가져

전 새로남교회에서 교수위촉식 갖고 강성종 교수 외 23 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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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6-02

 

현장선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리더십 함양을 위해 설립되었고, GMS와 협약을 맺은 국제개발대학원(이사장 오정호 목사, 이하 GSID)이 지난 27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에서 교수위촉식을 가지고 강성종 교수 외 23명의 교수를 위촉했다.

▲ 국제개발대학원(이사장 오정호 목사, 이하 GSID)이 대전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 좌측)에서 교수위촉식을 가지고 강성종 교수 외 23명의 교수를 위촉했다. 우측은 심창섭 총장.     © 뉴스파워

 

 

이사장 오정호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이사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릐 대표기도와국제개발대학원 총장 심창섭 박사가의강한 성이라는 제목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심 총장은
“GSID2014년 설립된 이래 여기까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의 헌신 때문이었다이라고 하며, “어려운 시대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피난처이심을 고백할 수 있는 믿음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교수위촉식은 정홍주 선교사(GSID 기획실장)의 경과보고 및 교수 소개에 이어이사장 오정호 목사와 심창섭 총장이 교수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 국제개발대학원(이사장 오정호 목사, 이하 GSID)이 대전 새로남교회(담임목사 오정호, 앞)에서 교수위촉식을 가지고 강성종 교수 외 23명의 교수를 위촉했다.     © 뉴스파워

 

 

한춘기 교수는 위촉받은 교수들을 대표해  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다 이제는 현장의 선교사님들을 섬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현장 선교사들이 사명감을 갖고 선교에 임할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GMS 이사장 김정훈 목사는 축사를 통해 여러가지 이유로 현장 선교사를 교육하는 것이 GMS에서도 어려움이 있었는데 GSID가 그 일에 헌신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님이 오시는 그날까지 은퇴가 없는 영광스러운 일을 맡은 교수진들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축사를 한 전용범 장로(새로남교회 선교위원장)“GSID의 사역은 하나님의 섭리라고 믿는다며 "선교 현장마다 아름다운 복음의 열매가 맺힐 수 있도록 교수진들과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오정호 이사장은 검증된 훌륭한 분들을 교수로 위촉하게 되어 감사하다. 교수 위촉식이 GSID의 역사에 모멘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위촉받은 교수진들과 함께 선교사들의 역량 강화와 선교 전략 수립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교수로는 강송종, 강승삼, 강창섬, 김철수, 남소현, 박철현, 성남용, 신종철, 심창섭, 오태균, 이규현, 이문장, 이장우, 이한수, 임종구, 장성길, 전호진, 정병관, 정용성, 주도홍, 한춘기, 홍태연 등 목회자와 학자들이다.

한편 GSID2014년 사랑의교회에서 개교예배를 드리며 시작됐고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호주, 베트남, 우크라이나, 중국, 케냐 총 9개국에 캠퍼스가 있으며, 국제학위인준기관인 ICHE FIU 와 공동 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91127일에는 GSID 1회 학위수여식을 통해 12명이 박사학위를, 6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205월 현재 박사과정 88, 석사과정 19명 등 총 107명의 현장선교사들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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