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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6월 3일(수)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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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06-03

 

▲ 초롱꽃     ©뉴스파워 김철영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2020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은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기만 합니다.

올해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에서 승리하게 해주신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6.25전쟁은 70주년을 맞게 되고, 4.19혁명은 60주년을 맞았으며, 5.18민주화운동도 40주년을 맞은 해입니다.

일제의 모진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생명 바쳐 독립운동을 하신 애국선열들이 있게 해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25 참혹한 전쟁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몸을 바쳐 파수한 호국 용사, 애국 용사들이 있게 해주신 것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독재에 저항하며 나라를 바로 세운 민주열사들과 이름도 알 수 없는 무명의 애국자들이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도록 배후에서 도와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애국애족의 시민들과 국가유공자들의 공로와 헌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날의 민주주의와 경제대국 그리고 문화강국을 이룩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육해공군해병대 국군장병 우리 청년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실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불철주야 범죄와의 전쟁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는 경찰관들과 재난과 화재에서 인명과 재산을 지켜내는 소방관들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와의 전쟁에서도 기필코 이길 수 있도록 여호와 닛시의 승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도와주실 줄 믿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 오듯 땀범벅이 되어 지치게 하는 방역복을 입고 한 생명이라도 더 살려내려고 애쓰는 의사들과 간호사들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정부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과 사랑의 성금과 물품으로 격려하며 위로하고 축복하며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국민들이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틀림없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물리치고 쫓아내어 코로나19 종식과 종결의 은총의 날을 주실 하나님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십자가 위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시고 승리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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