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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남침례교단, 100년 만에 교인 수 최대 감소

2020년 연례보고서, 작년에 비해 2%, 288,000 교인수 감소 지역에 따라 20-30% 증가하다. 선교비로 11억 달러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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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6-08

 

2020년 연례보고서, 작년에 비해 2%, 288,000 교인수 감소
지역에 따라 20-30% 증가하다. 선교비로 11억 달러 지출



* 남 침례교단에서 가장 오래된 침례교회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찰스턴의 제일 침례 교회로 1682William Screven의 개척되었다(위사진 참조).

 

202064(현지시간) 크리스체니티 투데이에 미 남침례교단, 100년 만에 성도 수 최대 감소(Southern Baptists See Biggest Drop in 100 Years)”란 제목의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 SBC (Southern Baptist Convention:남침례교단 연례보고)2019년도에 비해 교인의 2%가 감소되었다. 이는 지난 1세기 동안 가장 큰 감소세라고 했다.

 

또한, “ 작년에 288,000명의 교인이 감소되었고 평균 예배 참석률은 520만 명으로 비교적 안전정 수를 유지했다고 했다.

 

또한 침례교단이 전반적으로 줄어들었지만 아이오와, 미네소타-위스콘신, 콜로라도, 유타, 아이다호, 노스웨스트(와싱턴 및 오레곤), 하와이 및 푸에르토리코는 모두 30%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했으며, “아이오와와 하와이에서는 교인수가 20% 이상 증가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낮은 숫자인 235,748명으로 4% 감소했다. 헌금은 2년간 감소세를 보이면서 116억 달러로 소폭 감소했다. 교단 선교 사업으로 11억 달러를 사용했다고 했다.

 

현재까지 미 남침례교 교단은 세계에서 가장 큰 침례교 교단이며 또한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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