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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코로나19 피해 성도 돕기 긴급생계비 전달

100여 한국 교회 추천 받아 161가구 8천만 원 상당의 긴급생계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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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20-06-16

    

미션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유원식)은 최근 코로나19로 실직, 휴직 등 생계의 어려움에 놓인 161가구에 8천만 원 상당의 긴급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박재범 기아대책 서울네트워크부문장(왼쪽)과 남형우 문성교회 담임목사(오른쪽)가 전달식을 하고 있다.     ©기아대책

 

 

기아대책은 이번에 전달한 긴급생계비는 코로나19긴급지원캠페인 후원금으로 기아대책 후원교회 103곳의 추천을 받아 선정해 가구당 50만 원을 지원했다.

 

이날 기아대책은 박재범 기아대책 서울네트워크부문장, 남형우 문성교회 담임목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구에 위치한 문성교회에서 긴급생계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박재범 기아대책 서울네트워크부문장은 미션NGO로서 선한 일을 함께하는 한국 교회가 있어 매우 감사하다코로나19로 여느 때보다 힘든 계절을 보내고 있지만 이번 지원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형우 문성교회 목사는 한국 교회의 진정한 선교 파트너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문성교회를 비롯한 많은 교회와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아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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