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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목)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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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06-18

▲  북한아이들에게 내의 지원하는 모습     ©뉴스파워 자료사진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북한은 지금 조금만 건드려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몹시 위험한 상태지만 우리가 신중하고도 단호하게 대처하게 하시고 저들이 오판을 범하지 못하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배후에서 꼭 도와주시옵소서.

 평화의 하나님 아버지,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없게 하시며 한반도에 모든 분쟁과 대립을 화해와 평화로 녹여낼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말씀으로 이 난국을 해쳐가는 해법을 찾도록 지혜와 은혜와 능력을 주시옵소서.

한반도 땅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분단의 아픔 속에 살아가는 남한과 북한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로 이어진 백두대간처럼 평화적 복음통일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시고 통일을 위한 실제적인 기도와 철저한 준비가 진행되게 해주시옵소서.

우상숭배를 싫어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체사상으로 3대 세습 독재와 우상화 신격화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북한 정권이 속히 무너지게 하시고 한반도의 안보를 위협하는 북한의 모든 전략을 막아주시고 완전한 비핵화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억울한 자 편에 서시고 도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기독교 박해 1위 국가인 북한의 참혹한 인권탄압이 멈추어지게 하시고 고문과 무고한 피 흘림이 자행되는 정치범 수용소가 전면 폐쇄되게 하시며 정부와 세계가 북한 인권문제를 위해 힘을 기울여 살 길이 열려지게 하시옵소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변호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영양실조로 병들고 죽어가는 북한의 고아들과 하루 한 끼도 먹지 못하는 꽃제비들과 중국의 탈북 고아들과 인신매매로 고통스럽고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탈북 여성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나는 너를 치료하는 여호와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아버지, 북한이 공식적으로는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없다고 발표했지만 국경을 봉쇄하고 발병을 은폐함으로 더욱 고통을 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지게 하시고 여호와 라파의 은총을 베풀어주시옵소서.

반전의 은총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현재의 한반도 상황이 위기이기에 위험한 가운데에 있지만 도리어 은총의 기회도 될 수 있사오니 전화위복 시켜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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