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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트럼프 법무부, 아이다호 법 승인 “트랜스젠더 운동 선수 제한”

여자 운동 경기는 생물학적 여자로만 제한하다. 트럼프 정부의 트랜스젠더에 대한 보수입장 확고히 표명 생물학적 여성 선수에게 잃어버린 기회, 혜택을 되찾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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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6-23

여자 운동 경기는 생물학적 여자로만 제한하다.

트럼프 정부의 트랜스젠더에 대한 보수입장 확고히 표명

생물학적 여성 선수에게 잃어버린 기회, 혜택을 되찾게 되어

 

▲  생물학적 여성들만 여성 운동경기에 참여하자고 소송을 내면서 기자회견을 한 아이다호 여자 운동선수들, 그런데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 법무부 팀이, 트렌스젠더 선수는 여성 운동 경기에 참석하는 것이 불가하다고 법안을 만들었다. t생물학적 여성 운동 선수들이 남성에서 성전환한 트렌스젠더 여성선수들에게 신체적으로 불리하여 그동안 빼앗겼던 여러가지 혜택을 누리게 되었다. 트럼프 법무부의 보수적 성향과 진정한 의미의 성평등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보여 주고 있다© 뉴스 파워 정준모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육상 경기 출전을 금지 시켜달라며 미국 코네티컷주 교육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고교 육상 선수 알라나 스미스를 비롯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2020212(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AP*

 

2020622(현지시간) ChristianHeadlines.com트럼프 대통령 법무부가 트랜스젠더 소녀들이 생물학적 소녀들과 경쟁을 막는 새로운 아이다호 법을 제정하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의 법무부는 금요일에 법정에서 새로운 아이다호 법을 제정하여 여성으로 밝혀진 생물학적 남성이 소녀 팀에서 경기하는 것을 막았다고 했다.

 

여성 공정 운동법” (Fairness in Women 's Sports Act)이라 불리는 새로운 아이다호 법은 고등학교 및 대학팀에서 선수들의 성별 자격 요건, 즉 트렌스젠더가 아닌 생물학적 여성만이 운동선수가 될 수 있다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보도에 따르면 트렌스젠더 여성 선수도 가능하다고 하는 ACLU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의 주장에 반하여, “트럼프 법무부는 지난 금요일에 법정을 방어하는 연방 법원에 관심 성명서를 제출했으며, 이는 여성 운동 선수가 남성과 동등한 운동장에 있다는 것을 보장하기 때문에 헌법의 평등 보호 조항에 부합한다했다.

 

또한 동등한 보호 조항은 트랜스젠더 운동선수의 팀 선호도를 수용하기 위해 학교 운동 경기에 참여할 때 평생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생물학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각 국가가 생물학적 여성에게 그들의 노력을 포기하도록 요구하지 않습니다. ” 이해 진술서는 말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헌법은 아이다 호가 특수 처리 원고 요청을 제공 할 것을 요구하지 않으며, 생물학적 남성이 트랜스젠더 인 경우에만 생물학적 남성이 생물학적 여성과 경쟁 할 수 있도록 요청한다.”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코네티컷에서는 생물학적으로 남성이지만 여성으로 식별되는 트랜스젠더 운동선수 2명이 15개의 주 트랙 타이틀을 획득한 불합리한 경우가 있었다다고 했다. 그런데 이번 법무부의 법 제정으로 이번 여성 공정 운동법은 생물학적 여성이 평등 한 운동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하여 아이다호 운동선수 그룹을 대표하는 Alliance Defending Freedom은 법무부의 에 박수를 보냈다. ADF의 크리스티나 홀콤(Christiana Holcomb)트럼프 법무부는 헌법의 '동등한 보호조항은 아이다호가 운동에서의 생물학적 성별 사이의 평균 생리학적 차이를 인식하고 여자팀에 대한 접근을 요구하는 남성들에게 특별한 치료를 거부하는 것을 허용 한다는 정확한 법 제정의 내용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모든 소녀들의 스포츠를 보호함으로써, 주정부는 여성 운동 선수들이 학교 운동에서 제공되는 평생 혜택(자격 인정, 찬사, 장학금, 장기 혜택)을 위해 경쟁하고 평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으며. 스포츠에서 공정성을 추구하는 고객과 모든 여성 운동 선수에게 반가운 소식이다라고 했다.

 

*뉴스 파워 해설*

 

AP 통신에 따르면 지난 212일 미 여자 고교 육상선수 3남자 신체조건 가진 그들여자 경기 출전 1위 수차례 우리 입상 기회 박탈당해트랜스젠더 출전 금지 소송 해당 입상했던 선수·인권단체 차별이라고 반발했다.

 

그래서 미국 고교 여자 육상선수 3명과 학부모들이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여자 경기 출전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AP통신이 12(현지시간) 보도했다. 남자의 신체조건을 가진 트랜스젠더 선수들이 여자 경기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독차지해 태어날 때부터 여자인 선수들이 차별을 받고 있다는 취지다. 반면 해당 트랜스젠더 선수와 인권단체는 트랜스젠더 여성도 엄연한 여성이며, 여자 경기 출전 제한은 차별이라고 반박했다.

 

셀리나 솔·첼시 미첼·알라나 스미스 등 코네티컷주 소재 고교에 재학 중인 여자 육상선수 3명과 학부모들은 이날 코네티컷주의 학교 체육을 관장하는 위원회와 각 학교 소재 교육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교육당국 및 학교 체육당국이 남자 신체조건을 가진 트랜스젠더 선수들의 출전을 허용함으로써, 여자 선수들이 입상하고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트랜스젠더 선수를 여자 경기에 출전시키는 것은 여학생들이 차별을 받지 않고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 1972년의 타이틀 나인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스미스는 자신의 성적 정체성에 대한 누군가의 믿음이 있다고 해서 생물학적 불공평함이 사라지지는 않는다고 했다.

 

이들은 고교 졸업반인 테리 밀러와 알드라야 이어우드를 문제 삼았다. 트랜스젠더 여성인 이들은 2017년 이후 코네티컷주 실내·실외 단거리 경기에서 총 15차례 우승했다. 원고들은 매번 이들에게 밀려 2~3위에 머물러야 했다고 불평하고 있다.

 

미첼은 우리의 꿈은 2, 3등으로 들어오는 게 아니라 공명정대하게 이기는 것이라면서 우리가 바라는 것은 공평한 기회라고 말했다.

 

반면 밀러와 이어우드는 자신들은 여성이며 여자 경기에서 뛸 권리가 있다고 반박했다. 밀러는 성명에서 나는 삶의 모든 순간에 차별을 받았지만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을 변호하는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측은 타이틀 나인은 XX염색체(여성염색체)를 가진 개인만 보호하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이 성전환 수술을 받았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트랜스젠더 선수들을 지원하는 트랜스애슬릿에 따르면 2019년 현재 코네티컷을 비롯해 17개 주가 트랜스젠더 운동선수의 출전을 제한 없이 허용하고 있다. 반면 8개 주는 출생증명서에 기재된 성으로만 출전할 수 있도록 하거나, 성전환 수술 또는 호르몬 요법을 받은 경우에만 출전을 허용하는 등 제한을 두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2131323001참조

 

그런데 이번 트럼프 법무부가 생물학적 여성에 한하여 여성 스포츠를 할 수 있다고 확실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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