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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한국전쟁 70주년,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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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6-30

      

쥬빌리통일국기도운동에 앞장서온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6.25 7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로 드렸다.

▲ 쥬빌리통일국기도운동에 앞장서온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6.25 7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로 드렸다.     ©뉴스파워



매년 6월 넷째주 주일을
복음적평화통일주일로 지켜온 사랑의교회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특히 북한의 2800교회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한국 전쟁 70주년 질투하시는 하나님’ (스가랴 1:7 ~ 17)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회복하셨듯 우리 민족에게도 다시 하나 되는 날을 허락하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 쥬빌리통일국기도운동에 앞장서온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6.25 7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로 드렸다.     © 뉴스파워


또한 “우리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고난과 아픔이 있더라도 또한 이념으로 갈라진 한반도의 아픔까지도 우리 앞에 서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면 모든 것을 이겨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랑의교회 주일예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과 현장예배로 드렸으며,고위험군(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에 속하는 성도들이나 회사 동료 등 주변에 진단검사 중인 해당자가 있는 경우와 해외입국자 가운데 자가 격리 중인 성도는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d TV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예배에 참여하도록 안내했다.

 

▲ 쥬빌리통일국기도운동에 앞장서온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6.25 7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로 드렸다.     ©뉴스파워

특히 현장에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위해서는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본당 출입 인원에 제한을 두고 그 외 인원들은 부속실로 안내했다. 교회 입장시에는 발급된 QR코드를 활용했고, 새가족이나 방문자 QR코드가 없는 분들은 예배참석자 카드를 작성하고 입장하도록 안내했니다.

▲ 쥬빌리통일국기도운동에 앞장서온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6.25 7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로 드렸다.     © 뉴스파워

 

▲ 쥬빌리통일국기도운동에 앞장서온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6.25 7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로 드렸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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