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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기독교TV, ‘포괄적 차별금지법’ 긴급대담

1일 오후 3시 생방송…김종준 총회장, 김태영 총회장, 윤보환 감독, 전용태 변호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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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6-30

      

지난 29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한국교회가 반대운동에 적극 나섰다.

 

지난 25일 한교총 교단장과 총무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채택한 데 이어 지난 29일에는 485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는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연합이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적극 대응에 나섰다.

 

CTS TV는 오는 1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생방송 포괄적 차별금지법 막아야 한다를 주제로 긴급대담을 방송한다.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의 사회로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김종준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윤보환 감독(기감 감독회장직무대행), 전용태 변호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등이 출연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강력 반대 입장을 천명할 예정이다.

 

또한 길원평 교수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 김철영 사무총장(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 김영길 대표(바른군인권연구소)등이 패널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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