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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드시 막아야 한다"

CTS TV, '포괄적 차별금지법 문제점' 다룬 긴급 대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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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7-02

CTS TV는 오는 1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생방송 포괄적 차별금지법 막아야 한다를 주제로 긴급대담을 방송했다.

▲ CTS TV는 오는 1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생방송 ‘포괄적 차별금지법 막아야 한다’를 주제로 긴급대담을 방송했다.     ©뉴스파워



지난 29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대표 발의하면서 한국교회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알리고 대처를 하기 위한 의도로 긴급 대담을 마련한 것이다.

이날 대남은 김성근 목사(목동제일교회)의 사회로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예장합동 총회장), 윤보환 감독(기감 감독회장직무대행, 교회협 회장), 전용태 변호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등이 출연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강력 반대 입장을 천명할 예정이다.

▲ CTS TV는 오는 1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생방송 ‘포괄적 차별금지법 막아야 한다’를 주제로 긴급대담을 방송했다.     © 뉴스파워

 

또한 길원평 교수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 김철영 사무총장(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 등이 패널로 출연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과 한국교회의 대처 방안을 소개했다.

방송 중 FIM 선교회 유해석 대표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영국에서 사역할 당시의 평등법(차별금지법)으로 인한 교회와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소개했다.

 

▲ CTS TV는 오는 1일 오후 3시부터 90분간 생방송 ‘포괄적 차별금지법 막아야 한다’를 주제로 긴급대담을 방송했다.     © 뉴스파워


한국교회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6월 25일 한교총 교단장과 총무들 그리고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채택한 데 이어 지난 29일에는 485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는 나쁜 차별금지법 반대 전국연합이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적극 대응에 나섰다. 또한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설명하고 있다.

8월 24일 오후 2시에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관련 세미나를 개최해 국회의원들에게 법안의 문제점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한편 한국교회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반대하지만, 개별적 차별금지법은 찬성한다는 입장이다.



*https://youtu.be/Ud1Si0B57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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