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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목)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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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07-02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가 끝이 보이지 않아 답답합니다. 아직도 헤쳐가야 할 길이 너무 멀고 극복해야 할 것이 너무 많기에 더욱 하나님 아버지만 의지합니다.
▲ EXPLO 2020 통일선교대회     ©뉴스파워


인생의 빈부귀천과 생사화복과 흥망성쇠가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손에 있기에 더욱 하나님 아버지만 바라보며 신뢰하오니 도와주소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때때로 자연재해를 통해서 인생에게 영적인 가르침을 주셨듯이 이 코로나19도 하나님 아버지의 가르침이 담긴 메시지인 줄 압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깨는 아픔을 겪고 극복했듯이 나도 그렇게 진정한 깨어짐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이 삶 가운데에 나타나게 하소서.

코로나19가 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경제난으로 인해 어려운 대기업 중소기업들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버티기 힘들다고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헤쳐 나갈 길을 열어주시고 경제가 다시 불같이 살아나게 하소서.

내일의 이 나라 이 민족을 책임질 학생들이 학교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놀고 뒹굴며 친구들과 우정을 서로 나누며 꿈과 비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소서.

교회 안의 진보와 보수가 진영논리에 빠져서 적이 되어 교회를 옮기며 서로 등지지 말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예수님 안에서 통합과 화합과 일치를 이루게 하소서.

여기까지 대한민국을 도와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것을 준비해 주시는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인도해 주실 여호와로이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틀림없이 승리를 주실 여호와닛시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늘의 평강을 더해 주실 여호와샬롬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광과 찬양을 받으소서. 오늘도 달려갈 길을 달리며 믿음을 지키며 선한 싸움 싸우게 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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