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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봉, 강원산불구호사업 3억4천9백만원 모금

내년에 제4회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개최하기로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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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7-03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 대표회장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 대표))은  지난해 강원도 산불 구호 사업을 위해 총 3억4천9백만원을 모금해 재해주민 및 피해교회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봉사단 정기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 뉴스파워



한교봉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4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사업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4인 공동대표회장 규정을 1명의 대표회장으로 변경 결의하고 정성진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임했다. 정성진 목사는 “섬기면서 하나 되고 하나 되어 섬기자는 한교봉의 연합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교봉 정기총회     © 뉴스파워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에 “2021 제4회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를 개최하기로 하고 조직위원회 구성을 임원회에 위임했다.

한교봉은 2005년 제1회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를 시작으로, 2010년 제2회 엑스포, 2016년 제3회 엑스포를 진행해 한국교회의 사회적 섬김과 나눔 사역을 종합해 점검하고 봉사를 통한 한국교회의 긍정적 역할을 사회에 알리는데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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