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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5회 총회도 1박2일로 단축할 듯

총회 관계자 , "1박 2일 일정 논의 …임원회 결의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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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7-03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제105 총회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1박 2일로 단축해 진행하기로 한 가운데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도 제105회 총회를 1박 2일로 단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예장합동 제104호 총회임원     ©뉴스파워


예장합동 총회 관계자는 "우리 총회도 이미 총회 기간을 1박 2일로 단축하기로 총회임원회에서 논의했다. 결의만 하면 된다."고 밝혔다. 예장합동 총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해왔다.

예장합동 제105회 총회는 매년 9월 셋째주 주간에 열리며 총회장으로 추대될 현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시무하는 새에덴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소 목사와 제105회 총회준비위원회는 제105회 총회 주제를 "세움"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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