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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독교인 87% “ 미국은 하나님의 축복 받은 나라”

미국 성인 75%가 미국은 세계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나라로 반응 코로나-19 및 조지 플로이드 인종 차별 이후 상황이 바뀔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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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7-04

 미국 기독교인의 87%미국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나라라고 믿고 있다.

미국 성인 75%가 미국은 세계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나라로 반응

코로나-19 및 조지 플로이드 인종 차별 이후 상황이 바뀔 가능성 높아.

 

정준모

 

 
 

*사진 제공© Getty Images / Enterline Design Services LLC*

 

202072(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미국 기독교인의 87%'미국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믿는다고 했다.

 

미국 성인 2,88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바나(Barna)에 따르면 미국은 기독교 국가이며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나라로 대부분 믿고 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74일은 미국의 독립 선언 날로 축하하며, 미국의 역사를 되돌아볼 시간이라고 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 설문에 임한 80%는 예배를 참석하고 있는 기독교인이고 그 중 58%는 미국은 역사적으로 기독교 국가라고 믿고 있다라고 반응했고, 예배드리는 기독교인 51%가 이 말에 강력하게 동의하는 반면 29%는 어떤 면에서 동의한다 고 밝혔다.

 

또한 기독교인 87%, 미국 성인 52%가 미국은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동의했다.

 

또한 설문 조사 분석에 따르면 기독교인의 57%, 미국 성인의 32%역사적으로 미국은 하나님에 의해 선택되었다고 동의했고, 기독교인의 87%와 미국 성인의 75%역사적으로 미국은 세계적 지도자적 위치에 있다라고 동의했으며(기독교인의 69%가 강력하게 동의). 기독교인의 83%와 미국 성인의 75%역사적으로 미국은 이민국가라고 동의했다고 했다.

 

Barna는 또한 “ ‘미국은 역사적으로 소수 민족에게 압제적이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예배에 참석하는 그리스도인들은 48-28의 마진으로 압제적이라고 반응(24%는 중립적)했고, 미국 성인 중 마진은 50-21%가 압제적이라고 반응(29%는 중립적)이라고 반응했다고 했다.

 

뉴스 파워 입장에서 볼 때, 이 설문 조사는 202074일 독립 기념일에 앞두고 1년 전인 2019 719일부터 85일까지 설문 조사된 것이다. 그러나 지난 1년 이후, 특히, 코로나-19와 조지 플로이드 흑인 사망 사건이 후 미국의 국민의 사회적 여론의 상황은 매우 달라졌다고 예상된다. 특히, 202174일 미국 독립기념일 앞두고 동일한 내용의 설문조사를 한다면 그 결과는 많이 달라질 것이라 예상된다. 지금 미국 백인 중심의 복음주의 기독교가 인종 문제에 대하여 여전히 보수적인 입장이고 미국의 정치적 상황들이 매우 급박한 소용돌이 속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설문조사의 반응은 하루같이 달라질 수 있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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