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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월)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 신봉교회, 상주시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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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07-06

 

 

▲ 대구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코로나19 기독교봉사단(C.C.C., COVID19 Christian Corps)을 구성했다.     ©뉴스파워

 

사랑과 자비가 무한하시며 은혜와 진리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팬데믹 시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으로는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이 세상에서 계속 일어나고 있기에 하나님 아버지만 더욱 의지하고 신뢰하고 사모하며 가까이 하기 원합니다.

 

코로나19 재앙의 위기상황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들에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실 것을 믿고 기대하며 따라갑니다.

 

의학 연구진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허락하시어 백신과 치료제가 하루 빨리 개발되어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짐으로 지긋지긋한 코로나19가 종결과 종식의 길로 갈 수 있게 도와주소서.

 

확진환자의 수가 이제는 줄어드는 은총을 주시고 전국적으로 퍼지지 않도록 막아주시고 방역당국과 지자체가 속전속결의 조치를 강구하여 감염을 완전히 차단하게 하소서.

 

학교에서 확진환자가 절대로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소원합니다.

 

교회학교를 비롯한 전교인의 성전예배가 온전히 회복이 되고 점진적인 하나님 아버지의 은총으로 대한민국 경제도 회복의 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한국교회가 코로나19 이후로 더욱 거룩해지고 성숙해고 온전해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관심을 가지고 모든 초점을 하나님 마음에 맞추게 하소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받도록 착한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고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하소서.

 

사나 죽으나 복음을 위하여 살아내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게 해주시고 오늘도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오늘도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말에나 일에나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게 하소서.

 

오늘도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와 능력을 선포하며 성령님과 함께 동행 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루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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