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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을 보호하겠다” 약속

미 독립 기념일 러쉬 모어 산 연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만 무릎을 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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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7-07

 

건국의 아버지는 영웅들, 역사 지우기는 용납할 수 없어, 미국은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만 무릎을 꾾고 있다.” “자녀들에게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고, 우리의 역사를 존중하며, 위대한 미국 국가를 존중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 사진 제공 :(WikiCommons File Photos) *

 

202076(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트럼프 대통령, 미 독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만 무릎을 끊고 있다’, 미국의 역사와 이상을 방어할 것을 약속하다의 뉴스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독립 기념일 주말에 미국의 역사와 이상을 지키기 위해 두 차례 연설을 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조상들이 그렇게 열심히 싸운 것을 없애려는 좌파 캠페인에 반대했다고 했다.

 

트럼프는 매년 독립 기념일에 행하는 불꽃놀이가 열리기 전에 러쉬 모어 산(큰 바위의 얼굴이 있는 산)에서 73일에 연설을 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조지 워싱턴, 아브라함 링컨, 율리시스 S. 그랜트 등에 대하여 이들의 역사 흔적을 없애려고 공격하는 자들에 대하여 언급했다고 했다.

 

트럼프는 화난 폭도들은 미국 건립자들의 동상을 없애고, 가장 성스러운 기념관을 훼손하며, 우리 도시에서 폭력적인 범죄의 물결을 일으키려고 한다 고 말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왜 이 일을 하는지 전혀 모르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정확히 알고 있다. 그들은 미국 사람들이 약하고 부드럽고 복종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은 강하고 자랑스럽고 우리나라와 모든 가치, 역사, 문화를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라고 했다.

 

그는 좌익 운동은 조상들이 그렇게 열심히 싸워서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축복하는 모든 축복을 줄인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또한 소위 취소 문화’(change culture:지난 역사와 문화를 없애고자 하는 운동)를 비판했다. “ 이러한 행동들은 전체주의의적 사고이다. 우리의 문화와 우리의 가치와는 완전히 별개이다. 우리의 자유에 대한이 공격은 중지되어야 한다. 그리고 매우 빠르게 중지될 것이다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인들은 우리 아이들은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고, 우리의 역사를 존중하며, 위대한 미국 국기를 존중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고 말했다.

 

트럼프는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만 무릎을 꿇고 있다고 했다.

 

▲  백인 트럼프 지지자들이 트럼프 연설을 듣기 위해 큰 바위 얼굴이 새겨진 사우스 디코타 주에 있는 러쉬 모아 마우틴에서 미국 건국을 기념하면서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는 마스크 쓰지 않고 모인 트럼프 지지자들을 비판하고 있다. 트럼프는 큰 바위에 얼굴에 자신의 얼굴이 새겨질 것이라고 역설하고, 미국 독립 기념일 기념 연설을 자신의 선거 유세장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을 받았다. 그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역사 지우기 (cjamge culture)에 대하여 죄악 세력, 전제주의자들이라고 비판하고 미국 건국의 아버지는 성경 정신에 따라 인류애를 위한 위대한 영웅이었다고 트럼프 대통령을 연설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사진 제공 ABC 뉴스 Tannen Maury/EPA via Shutterstock*

 

또한 74일 연설에서 트럼프는 미국인들에게 역사의 영웅들로부터 배울 것을 촉구했다.

 

그는 우리의 과거는 버려야 할 부담이 아니라, 다음에 인류의 노력의 위대한 정상으로 우리를 끌어 올릴 기적의 기초이다.” 또한, “ 미국의 진보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는 각 세대가 마지막으로 끝나는 곳, 시간, 운명, 민족 애정의 영원한 유대관계에 관한 역사적 이야기이다라고 했다.

 

그 유대관계를 끊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오늘날의 모든 것과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것을 준 지혜, 용기, 사랑 및 헌신에서 우리 자신을 단절하게 된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우리는 영웅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존중할 것이며 그들의 희생에 합당하게 대할 것이다. 그들은 위대한 영웅이다.”라고 했다.

 

트럼프는 국가의 결함을 인정했지만 헌법 체계의 아름다움과 영광은 미국의 축복을 확대하고 성장시킴으로써 불의와 싸우고 분열을 치유하며 건국의 아버지들의 일을 계속할 수 있는 도구를 우리에게 준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러쉬 모어 산(큰 바위의 얼굴이 있는 산)에는 미국보다 인간의 상태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왔으며, 우리 민족의 국민보다 인간의 진보를 촉진하기 위해 힘쓴 분들이다라고 했다.

 

트럼프는 연설 중 독립 선언문을 인용했다. “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 불멸의 말은 멈출 수 없는 자유의 행진을 시작한다.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은 우리가 하늘의 창조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동일한 신성한 권리를 부여받았다고 담대하게 선언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을 우리는 아무도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라고 했다.

 

* 뉴스 파워 해설 *

 

트럼프 대통령은 7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그가 행한 연설의 핵심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미국 건국 조상들의 역사 흔적을 없애기 위한 일련의 사태를 두고 좌익 세력, 전제주의 사고라고 비판하고, 미국의 건국자들의 역사 보존을 강조했다. 그는 역사는 오늘의 시대와 연결 고리이므로 역사 없애기를 반대하고 있다. 그는 건국 이념이 기독교 신앙에 기초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고, 그들이 모두 신앙 정신으로 단지 미국 국가를 넘어 인류애를 위해 공헌한 자들임을 강조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신앙의 나라로 미국 헌법 정신과 독립 선언의 정신을 재차 강조했다. 현재 안타까운 사실은 미국이 좌파와 우파 세력, 백인과 흑인, 광화당과 민주당의 이념, 가치 문제로 깊은 갈등을 겪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독교 신앙을 내세워, 백인복음주의를 정치화하는 것도 문제이고, 흑인 사망이후 이것을 백인 우파를 공격하는 주무기로 삼고 있는 것도 문제이다. 역사적 문화를 바로 세우고, 건강한 비판은 매우 긍정적이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파괴, 테러, 방화 등은 상식 밖 또 다른 악순환의 고리를 생산하고 있다. 개혁주의 입장에서 볼 때, 이러한 역사 바로 세우기는 사회주의적 역사관의 악순환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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