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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통일학회 제8대 회장에 총신대 안인섭 교수

총무에는 이수봉 박사(하나와여럿 통일연구소)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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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7-10

  

기독교통일학회는 최근 제8차 정기총회를 화상회의로 진행하고 현 회장 안인섭 교수(총신대, 역사신학)를 임기 2년의 제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안 교수는 대학시절 CCC에서 신앙훈련을 받고 민족복음화운동와 통일한국을 위해 헌신하고 기도와 연구를 해왔다. 

▲ 안인섭 교수     ©뉴스파워

 

 

총무는 이수봉 박사(하나와여럿 통일연구소), 학술지 및 학회 재정 담당에 황재옥 사무국장, 대외협력과 학술대회 진행 담당에 이은성 사무국장을 선임했다.

 

기독교통일학회는 조국의 통일을 위해 기도하며 학계, 교회, 선교현장 사역자 7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지난 200663일에 발족하고 󰋼 학술대회를 통한 성경적 통일 이론 정립 󰋼

성경적 통일관에 근거한 운동 실천 󰋼성경적 통일관 교육을 위한 교회 프로그램 등을 실시해왔다.

 

또한 학술지 <기독교와 통일>을 연 2회 발행해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향한 학술적인 방향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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