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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화)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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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07-14

   

▲ 전남소방 폭염구급대 사진     ©뉴스파워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대한민국이 혼란한 중에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장의 극단적 선택으로 많은 이들에게 큰 아픔과 견딜 수 없는 절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왜 이래야만 하는지, 현재의 명예를 그나마 지키기 위해서 선택한 것이 생명도 내려놓고 그동안 노력하며 꿈꾸어 왔던 아름다운 비전도 버려야 할 만한 것이었는지요.

 

그동안 잘한 것이 너무 많았는데, 한 생명이 너무 쉽게 무너지는 것이 아깝고, 안타까운 일이요, 국가적으로 큰 손실입니다. 모든 지도자들은 반면교사로 삼게 해 주소서.

 

코로나19시대가 끝이 보이지 않고, 앞으로는 더 강력한 2차 코로나시대가 올 수 있다는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백신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게 하소서.

 

코로나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빠진 이들이 많습니다. 기업하는 분들, 상공인들, 자영업자들 모두가 살아갈 수 있는 길이 열려지도록 특단의 대책이 강구되게 하소서.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와 치료를 위해 수고하는 의료인들과 방역당국에 격려와 위로를 주시고 속히 잘 맞는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어 종식과 종결의 길이 열리게 하소서.

 

이단 사이비 신천지가 잠잠히 제2의 부흥을 준비하는데 그들의 악행이 만천하에 밝히 드러나 법적인 심판을 받고 그곳에 빠진 자녀들이 가정과 교회로 돌아오게 하소서.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인권보장이라는 명분으로 국회에 발의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국회에서 통과 되지 못하고 제정되지 않도록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소서.

 

국내외 흩어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애쓰는 소중한 자녀들의 비전을 이루어주시고 앞길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로 활짝 열려지게 하소서.

 

유학 중에 있고 공부하며 공무원시험, 임용고시,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자녀들, 혼란한 때이지만 마음을 잘 잡고 흔들림 없이 준비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한국교회는 영혼을 구하고, 생명을 살리며, 잃은 양들이 돌아오는 일에 앞장서고 인재를 양성하며 사람을 키우고 민족 지도자들과 세계적인 인물들을 양육하게 하소서.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들을 지켜주시고 강력 사건 사고를 막아주시고 치안이 잘 세워져서 평안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되게 하소서.

 

재난과 화재와 구급상황에서 인명과 재산을 지켜내는 소방관들을 위험에서 지켜주시고 그들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하여주소서.

 

오늘도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내일은 더 좋게 만들어 주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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