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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섭‧배광식, 예장합동 부총회장 후보등록

대구노회와 남울산노회 소속 목사와 장로들 함께해 필승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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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7-14

 

▲ 예장합동 총회회관     ©뉴스파워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105회 부총회장 후보로 남태섭 목사(대구노회, 대구서부교회)와 배광식 목사( 남울산노회, 대암교회)가 지난 13일 총회사무국에 부총회장 후보등록을 했다. 이날 후보등록에는 양 노회 목사와 장로들도 참석해 필승의지를 다졌다.

 

배광식 목사는 지난 2일 울산 대암교회(담임목사 배광식)에서 열린 남울산노회 제812차 임시회에서 부총회장 후보추천을 받았으며, 남태섭 목사는 지난 6일 대구서부교회에서 열린 대구노회 제972차 임시회에서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두 후보는 총대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 예장합동 105회 부총회장 후보등록을 하고 있는 대구노회 대구서부교회 남태섭 목사(우)     © 뉴스파워

 

▲ 예장합동 105회 부총회장 후보등록을 하고 있는 남울산노회 울산대암교회 배광식 목사(우)     © 뉴스파워

 

▲ 남울산노회 울산대암교회 배광식 목사 부총회장 후보등록 후 필승의지를 다지는 노회원들     © 뉴스파워

 

▲ 대구노회 대구서부교회 남태섭 목사 부총회장 후보등록 후 필승의지를 다지는 노회원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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