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장합동총회‧ 총신대, 코로나19 이후, 교회교육 디자인 세미나 개최

예장합동 총회교육개발원과 총회교육부,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총신대학교가 주관으로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07-14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교육개발원, 총회교육부,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주관한 "코로나19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세미나가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1층 백남조홀에서 열렸다.
▲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교육개발원, 총회교육부,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주관한 "코로나19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세미나가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1층 백남조홀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이날 세미나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김한성 목사의 사회와 손병덕 부총장의 기도, 김종준 총회장의 설교, 이재서 총장이 인사말을 했다.

이 총장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서는 다음세대, 청소년사역이 너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그런데 요즘 사역자들이 대도시 중심으로 사역지를 찾고 있는 경향이 있어서 소도시 또는 농어촌은 청소년을 담당할 사역자를 찾기가 쉽지 않다."며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서는 사역자들의 헌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재서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열린 세미나는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가 "코로나와 다음세대 신앙부흥"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 라영환 교수(총신대, 교육개발원장)는 "언택트 시대 새로운 기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이밖에 허계형 교수(총신대)가 "언택트 시대, 영-유아부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제했으며, 함영주 교수(총신대)는 "코로나19시대, 가정과 연꼐하는 유초등부"에 대해, 김수한 교수(총신대)는 "비대면 기술 어디까지 왔나?:미디어와 중고등부 교육"에 대해, 유은희 교수(총신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교육"에 대해 발제했다.
▲ 김종준 총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권순웅 목사와 라영환 교수가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최우식 총무가 축사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권순웅 목사가 발제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교육개발원, 총회교육부, 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주관한 "코로나19 이후,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다!" 세미나가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1층 백남조홀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