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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차별금지법 반대 범교회적 기도회 연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조찬기도회 개최‥8월 24일 국회에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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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7-15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15일 오전 상임회장 회의를 열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 한국교회 역사가 최초로 한국교회 9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소속 교단장과 총무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     ©뉴스파워



한교총은 차별금지법 반대 TFT 활동을 통해 정의당의 <차별금지법>과 인권위의 소위 <평등기본법>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정리했으며, 오는 824일 국회에서 차별금지법 관련 토론회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차별금지법 반대, 생명존중과 종교의 자유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를 월례 개최하기로 결의하고 범 교회적인 한국교회 기도회로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조찬기도회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전국 광역단체와 시군구 기독교연합회, 한목협, 한교연, 세기총, 한장총,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미래목회포럼 등의 연합단체와 연계하여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기도회에는 국회의원, 반대 평신도 단체 대표 등 주요 인사를 초청하기로 했으며, 올해는 회원 교단별로 담당 교단과 거점교회를 정해 기도회로 진행하고, 이후 한교총 사업으로 계속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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