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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2일(수)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부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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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07-22

 

▲ 기도하는 사랑의교회 어린이     ©뉴스파워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라는 환난으로 말미암아 무너지는 인생이 있는가 하면 환난 때문에 도리어 더 잘된 인생이 많은 줄 압니다.

 

환난 때문에 내가 변화 받고, 새로워지고, 겸손해지고, 진실해지고, 믿음의 바른 길로 간다면 환난이 인내를 인내가 연단을 연단이 소망을 이루는 삶이 될 줄 믿습니다.

 

훌륭한 사람들, 큰 영향력을 드러내는 사람들은 환난을 잘 통과한 사람들이오니 이 모든 환난이 하나님께 더 귀히 쓰임 받기 위한 훈련과 연단의 과정이 되게 하소서.

 

환난은 결코 우리를 무너뜨리지 못하고 환난을 잘 통과하면 틀림없이 환난으로 말미암아 기쁨의 찬송을 부르는 은총의 날이 오게 될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복음으로 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어려운 중에도 주 예수님을 자랑하고, 증거하고, 드러내고, 나타내고, 보여주고, 전파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우리의 생애를 새롭게 하시고 우리를 변화시켜주시고 우리에게 생명과 복과 은혜와 평강을 주신 오직 주 예수님이 오늘도 우리의 삶의 메시지가 되게 하소서.

 

가장 존귀하신 그 이름 주 예수님, 가장 위대하신 그 이름 주 예수님, 가장 아름다운 그 이름 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간증의 주인공이 되게 하소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와 능력이 그 이름에 있고, 오직 주 예수님의 보혈만이 죄 사함의 능력이 있사오니, 오늘도 예수님 십자가의 은총을 누리며 살게 하소서.

 

오늘도 일어나라고 말씀하시며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 되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착한 행실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믿지 않는 자들에게 인자한 사람, 친절한 사람,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 듣고, 칭송받게 하시고 믿는 자들에게는 그리스도인의 본이 되어 존경 받게 하소서.

 

오늘도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을 사모하며 환영하고 입으로 시인하며 마음에 모시고 성령님의 감동과 감화를 받게 하소서.

 

성령님께서 내 인생을 연주하시고 견인하시도록 맡겨드리오니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믿음이 충만하게 하시고 진실한 믿음, 바른 믿음 가지고 믿음의 역사를 이루게 하소서.

 

네 믿음대로 되리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건강할지어다”, “믿음으로 살리라이 시간 말씀을 주소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오니 절대 믿음, 오직 믿음을 가지고 살게 하소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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