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7월23일(목)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부본부장)

가 -가 +

강인철
기사입력 2020-07-23

  

사랑과 자비가 무한하시고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사태이지만 하나님과 함께하면 결코 두렵지 않기에 감사드립니다.

▲ 전남 함평군농업기술센터에 핀 수국꽃     ©뉴스파워

 

 

아직도 헤쳐가야 할 길이 너무 멀고 극복해야 할 것이 너무 많기에 더욱 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만 믿고 의지하고 신뢰하며 사모합니다.

 

인생의 빈부귀천과 생사화복과 흥망성쇠가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달려있기에 더욱 더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며 기대하며 기다립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때때로 자연재해를 통해서 영적인 가르침을 주셨듯이 이 코로나19도 하나님 아버지의 가르침이 담긴 메시지인 줄 압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 자신을 깨는 아픔을 극복했듯이 우리도 진정한 깨어짐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이 우리의 삶 가운데에 나타나게 하소서.

 

코로나19로 경제가 위기 상황이지만 문제의 답과 해결의 열쇠를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어려운 기업들과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살 길을 열어 주소서.

 

버티기 힘들다고 극단적인 생각을 한다든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헤쳐 나갈 길을 열어주시고 경제가 다시 불같이 살아나게 하소서.

 

한국교회 안의 진보와 보수가 진영논리로 적이 되고 교회를 옮기고 서로 등지는 일이 없게 하시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진리의 말씀으로 통합과 화합과 일치를 이루게 하소서.

 

여기까지 대한민국을 도와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것을 준비해 주시는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인도해 주실 여호와로이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틀림없이 승리를 주실 여호와닛시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늘의 평강을 더해 주실 여호와샬롬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달려갈 길을 달리며 믿음을 지키며 선한 싸움 싸우게 하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