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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용산 전쟁기념관 전사자비 헌화 행사

코로나19로 인해 한국방문이 불가능한 유엔군 참전용사들을 대신해 추모 및 평화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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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7-24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는 제67주년 한국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7월 27일)을 앞두고 지난 18일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아 국군과 유엔군 전사자비에서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 새에덴교회(소강석 담임목사)는 제67주년 한국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7월 27일)을 앞두고 지난 18일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아 국군과 유엔군 전사자비에서 헌화와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좌측 네번째가 김종대 장로(예비역 해군제독))     © 뉴스파워

 

새에덴교회 참전용사행사 준비위원장 김종대 장로(예비역 해군 제독)와 이종민 목사, 총무 송재혁 장로 및 준비위원들은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사진액자와 국화를 손에 들고 전사자비 앞에서 젊은 청춘의 날에 가장 빛나는 희생과 헌신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뿌리며 자유와 평화를 안겨준 참전용사들을 추모하며 헌화했다.

이날의 소식은 사진과 글로 정리되어 해외 코디네이터들을 통해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에게 전파되었고 수많은 감사의 이메일과 편지가 오갔으며, 6월에 진행된 감동적인 온라인행사를 회상했다. 

 한편 새에덴교회는 지난 6월 24일 새에덴교회 3층 프라미스 홀에서는 국제 화상회의 앱인 “ZOOM”과 LED 영상 스크린을 활용해 제14회 한국전쟁 참전용사 온라인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그날  행사 실황은 유튜브(Youtube)를 통해 생방송으로 전 세계에 송출되었고, “ZOOM”을 통해 4개국 150여 명의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100개로 분할된 대형스크린을 통해 참여했으며, 국내외에서 수천 명이 유튜브(Youtube)를 동시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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