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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평택성시화 특별세미나 개최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이정훈 교수, 길원평 교수, 김지연 약사 강사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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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7-24

 

평택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배창돈 목사, 대광교회)2020평택성시화특별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주최 2020평택성시화 특별세미나 참석자들     © 뉴스파워

 

동성애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바른 이해를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제대학교 1층 웨딩컨벤션에서 평택시 목회자와 성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 법학과 이정훈 교수를 강사로 제1차 세미나를 열었다.

 

2차 세미나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안중나사렛교회(담임목사 윤문기)에서 부산대 물리학과 길원평 교수를 강사로 진행된다. 3차 세미나는 오는 29일 오후 730분 평택순복음교회(담임목사 강헌식)에서 김지연 약사를 강사로 진행된다.

 

1차 세미나는 김정덕 목사(평택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영산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평택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배창돈 목사는 최근 국회(정의당)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했다.”이 법안은 동성애 보호법이자 동성애 비판 차별법이라고 지적했다.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배창돈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어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선과 악이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본다.”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로마가 성적 타락으로 망했다. 교회와 성도들이 깨어나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제정을 막아내어 개인과 가정과 국가가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사역보고를 통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추진한 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또한 코로나19 극복 국내외 성금과 마스크 지원사업을 전개했다.”이 일에 평택성시화운동본부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824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토론회 준비 상황을 소개하고 참석을 당부했다.

  

차별금지법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한 이정훈 교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프레임을 강조했다. 또한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차별금지법 반대설교에 큰 힘이 된다.”면서도 정의당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에는 혐오표현이 없다. 그리고 설교 자체를 규제하는 것이 아니다. 설교가 유튜브나 방송으로 나갈 때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울산대 법학과 이정훈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이 교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총체적으로 대한민국을 망치는 악법이라며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구글, 페북, 네이버, 다음 등에 반동성애 내용을 포스팅할 수 없다. 유튜브에 반동성애 영상을 업로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교회에서 동성애자 목회자 고용을 거부할 수도 없고, 신학교에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교수의를 채용을 거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에서 동성애 비판적인 내용을 교육할 수 없고, 신학교에서 동성애 비판 강의도 불가능하게 될 것이라 주장했다.

 

이 교수는 동성애자들이 자유와 권리를 주장하듯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주최 2020평택성시화 특별세미나 참석자들     © 뉴스파워


우리도 자유를 지켜내야 한다
.”고 강조하고 기독교인들이 용기를 갖고 성경의 권위가 살아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독교인들이 개혁하여 진정한 기독교인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대표본부장 이준철 장로, 이사 박인성 목사(송탄영광교회), 이사 배국순 목사(송탄중앙침례교회)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했다.

▲ 평탱성시화운동본부 주최 2020평택성시화 특별세미나 참석자들     © 뉴스파워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정덕 목사     © 뉴스파워

 

▲ 평택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이준철 장로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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