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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진리교회 조사위, 조사활동 마무리

임시노회 열어 결과 보고 및 처리 방침 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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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7-28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노회장 황석산 목사, 큰숲교회)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담임목사) 조사위원회가 활동을 마무리했다.

▲ 비신앙적, 비인격적 신앙훈련으로 큰 충격을 주고 있는 빛과진리교회(김명진 목사)     ©뉴스파워

  

조사위원장 강재식 목사(광현교회, 노회 정치부장)는 28위원회 활동을 마쳤다. 조만간 노회에 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먼저 노회 임원회가 모여서 의논을 한 후 임시노회를 열어 조사결과를 보고하고 처리 방침을 정할 것이라면서 “8월 중순 이후에나 임시노회가 열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 목사는 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다만 청년들이 3,000명이나 되는 교회를 살려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빛과진리교회 조사위원회는 강재식 목사를 위원장으로, 박광원 목사(가산교회), 한혜관 목사(애일교회), 이우희 장로(영암교회), 김용환 장로(왕성교회) 5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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