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장합동 총회실행위, 제105회 총회 1박2일 단축 개최 결정

총신대 재정적, 영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후원이사회 구성도 논의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07-28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9월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에서 열리는 제105회 총회를 1박2일로 단축 개최하기로 했다.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에서 김종준 총회장이 회의를 인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또한 지난해 총회에서 총신대 운영이사회를 폐지하면서 총신대와 지역교회와의 동역관계와 총신의 재정적 영적 지원을 위해 후원이사회를 구성해 각 노회에서 1인씩 파송하는 건을 논의하기로 했다.

총회실행위원회는 특히 제104회 총회가 권징조레 141조의 '환부'에 대한 유권해석은 노회가 아닌 총회재판국으로 보내는 것으로 결정했다.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에서 김종준 총회장이 설교하고 있다.     ©뉴스파워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     ©뉴스파워

▲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 제2차 총회실행위원회에서 소강석 부총회장이 축도하고 있다.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