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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CCC 회원들과 전 국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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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7-30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오는 81일부터 31일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

▲ CCC 대표 박성민 목사(우측에서 네번째)와 간사들이 헌혈을 하고 인증샷을 찍었다.     © 뉴스파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한민국 헌혈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헌혈운동은 전국 141개 헌혈의 집 및 헌혈버스에서 진행하며, 16세 이상 65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로 인해 혈액이 부족했을 때도 헌혈운동을 전개한 바 있는 CCC30일 오전 헌혈의 집 서울 광화문센터에서 박성민 목사와 간사들이 헌혈을 했다. 오는 3일과 4일에는 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CCC 간사와 학생 100여 명이 헌혈에 동참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CCC 지구를 중심으로 간사와 학생들이 헌혈에 동참하며, 개인 SNS를 통해 헌혈증과 인증샷을 올린 후 헌혈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4명의 지인들을 지명해 헌혈운동을 이어간다. CCC 본부로 헌혈증을 기부할 수도 있다.

▲ 헌혈을 하고 있는 CCC 대표 박성민 목사     ©뉴스파워

 

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헌혈기피로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혈액이 필요한 긴급한 상황에 놓인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CC는 수해피해지역 복구 자원봉사활동, 사랑의 연탄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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