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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사랑의 헌혈운동에 박동찬, 배성식, 조준환 목사 동참

박성민 목사(CCC 대표)의 지명 받아 헌혈운동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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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8-03

지난 1일부터 8월 한 달 동안 전개하는 CCC 사랑의헌혈운동에 목회자들도 동참하고 있다. 
▲ 한국CCC가 진행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헌혈챌린지     © 뉴스파워


 지난 7월 30일 헌혈의 집 서울 광화문센터에서 제1호로 헌혈을 한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수지 이룸교회 배성식 목사와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 용인 올리브교회 조준환 목사를 지명하여 사랑의헌혈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편 CCC는 3일과 4일 CCC 본부 브라잇채플에서 100여 명의 간사들이 헌혈에 참여한다. 또한 전국 각 지구별로 간사와 학생들이 헌혈에 동참한다.

▲ 헌혈을 하고 있는 CCC 대표 박성민 목사     ©뉴스파워

한국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사랑의 헌혈운동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범국민 헌혈운동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목회자들 외에도 CCC 확대리더십 간사들과 책임간사들을 릴레이 헌혈캠페인에 동참하도록 지명했다. CCC는 지난 2015년 메르스사태 때도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SNS를 통한 헌혈 캠페인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30일 헌혈을 한 CCC 해외선교팀장 김장생 목사는 정용구 선교사(KWMA 미래한국선교개발센터장), 정종훈 형제 (대한민국 차세대리더), 전신근 선교사님(KWMA대외협력실장), 우현창 간사(선교한국)님를 지명했다.

 

공주CCC 현지식 책임간사는 다리 수술로 헌혈을 할 수 없지만 류문선 간사(공주지구),

안원기 형제 (공주지구 총순장), 정태수 순장(전 공주지구 나사렛회장), 지웅곤 순장( 공주지구 나사렛회장), 이양숙 교수(공주대학교 교수신우회 회장)를 지명했다.

 

한편 사랑의 헌혈운동에 동참은 헌혈을 한 사람의 지명을 받은 후 3일 안에 전국의 헌혈의 집 또는 헌혈 버스에서 헌혈을 한다.

 

그리고 개인 SNS(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헌혈증과 인증샷을 업로드 (필수해시태그: #헌혈챌린지 #CCC #생명살리는헌혈 #OO교회 또는 #OO지구)한다. 그리고 또 다른 4명에게 헌혈을 도전할 수 있다.

 

헌혈증서는 CCC 본부로 보내주면 된다.(서울시 종로구 백석동1가길 2-8 CCC 헌혈챌린지 진행본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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