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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치매안심센터, 가가호호 치매환자 찾는 쉼터 운영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자극훈련, 워크북, 미술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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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20-08-05

▲ 하당보건소 치매보건팀에서 치매환자를 찾는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 뉴스파워

 

치매환자의 가정을 방문하는 가가호호 찾아가는 쉼터 방문서비스

목포시가 새롭게 운영 중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대면 프로그램이 중단되어 치매환자의 인지 및 일상생활 기능에 많은 악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해 시는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가가호호 찾아가는 쉼터 방문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직접 치매환자 가정을 방문해 주 2회 총 8회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인지자극훈련, 워크북, 미술 프로그램 등 치매환자의 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에 중점을 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속에 따라 치매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악화와 사회적 고립이 우려 된다찾아가는 쉼터를 운영해서 치매환자와 가족 돌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치매안심센터 집합교육이 재개될 때까지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지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콜센터(1899-9988) 또는 목포시 치매안심센터 (071-270-4271)에 연락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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