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8월 8일(토)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가 -가 +

강인철
기사입력 2020-08-08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시대가 끝이 보이지 않고 있으며, 전문가들의 말은 앞으로 더 강력한 2차 코로나가 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 사랑의교회 어린이 예배 모습     ©뉴스파워

해결의 열쇠를 쥐고 계시는 하나님께 빌고 또 비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살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한국교회는 기독교 본질에 집중하여 영혼을 구하고 생명을 살리고 잃은 양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전심전력하게 해주시고 질적, 양적부흥을 주시옵소서.

 

한국교회가 이번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통해서 인재를 양성하며, 하나님의 사람들을 키우며, 민족 지도자와 세계적인 인물을 양육하고 배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국내외로 흩어져서 노력하는 자녀들에게 꿈과 비전이 이루지게 하시고, 기도하며 소망하고 바라는 일들이 성취되게 하시고, 가는 앞길이 열리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유학 중인 자녀들, 국내에서 공부하는 자녀들, 공무원시험과 임용고시와 대기업 공기업 시험을 준비하는 자녀들에게 집중력과 탁월한 통찰력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직장 생활하는 자녀들과 가족들은 직장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직장을 이롭게 하며 진급, 승진, 영전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게 하시옵소서.

 

나라의 부름을 받고 육해공군해병대에 입대한 자녀들,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나라를 잘 지키게 하시고 더 반듯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전역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들을 지켜주시고 강력사건사고를 막아주시고 치안이 잘 세워져서 평안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재난과 화재와 구급상황에서 인명과 재산을 지켜내는 소방관들을 위험에서 지켜주시고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옵소서.

 

집중호우로 인명피해와 재산을 잃고 망연자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늘위로를 주시고 하루 속히 복구되며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재난지원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국회는 여야가 서로 협치하고 상생하며 일하는 입법부가 되며 인권보장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지 못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복주겠다고 약속하신 주일입니다. 주일 준비를 잘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릴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