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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코로나19 19명 감염

8.15 광화문집회 강행시 엄청난 후폭풍에 휩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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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8-14

전광훈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 사랑제일교회 교인 1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
▲ 전광훈 목사가 시무하는 사랑제일교회     ©뉴스파워

전광훈 목사는 오는 15일 광화문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를 비롯한 1460개 단체가 참여해 4만여 명 규모의 집회를 강행할 예정이어서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서울시와 성북구청은 사랑제일교회를 2주간 폐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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