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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제33회 전국 장로 부부 하기수련회 열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엄격한 방역과 예방수칙 준수하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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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8-19

 

 

지난 15일 사랑제일교회(전광훈 목사), 용인 우리제일교회(소에스더 목사) 등의 코로나19 집단감염과 지난 15일 전광훈 목사 등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보수단체 집회로 인한 코로나19 전국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교계 단체와 지도자들은 대국민 사과를 했다.

 

급기야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과 함께 지난 19일 서울을 비롯 수도권의 교회들에 대한 2주간 교회 예배를 금지하고 온라인으로만 드리도록 조치했다.

 

이런 상황에서 예장고신(총회장 신수인 목사) 전국장로회연합회가 경주 한 호텔에서 제‘33회 전국 장로 부부 하기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어 논란이 된다고 일반 매체가 보도했다.

▲ 예장고신 정국장로회연합회(50회) 주최 제33회 전국 장로부부 하기 수련회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와 관련 수련회에 참석하고 있는 관계자는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700여 명이 참석해 수련회를 하고 있다.”고 밝히고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수련회는 "서
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벧전5:5)를 주제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제50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가 주최하고 있다.

 

또한 이 수련회 예약은 한 달 전에 이미 끝났다.”“8.15광화문 집회 이후 갑작스럽게 수련회를 취소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 예장고신 정국장로회연합회(50회) 주최 제33회 전국 장로부부 하기 수련회가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철저한 방역과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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