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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제105회 총회, 34개 지역 분산 개최

총회장 추대되는 새에덴교회를 본부로 해서 21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화상회의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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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9-10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제105회 총회가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 예장합동 제105회 총회 분산개최 전국 노회 분산개최 배정안     © 뉴스파워

예장합동 총회임원회는 10일 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총회역사상 최초이다.

제105회 총회는 총회장에 추대될 소강석 목사가 시무하는 새에덴교회를 본부 교회로 하여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전국 34개 지역 교회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분산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0 제105회 총회는 서울 도림교회를 본부교회로 하여 결국 9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국 36개 지역 교회를 화상으로 연결하여 총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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