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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바울&바나바 연구소와 MOU 체결

총신대학교 국제화 및 인턴 선교사 발굴 그리고 세계선교 협력 기회 제공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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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9-15

 

예장합동 총회 직영신학교인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는 지난 14일 오후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제1회의실에서 바울&바나바 연구소(소장 조용성,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총무 역임, 전 터키 선교사)와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선교에 협력하기로 했다.

▲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좌측)는 지난 14일 오후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제1회의실에서 바울&바나바 연구소(소장 조용성,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총무 역임, 전 터키 선교사), 우측와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선교에 협력하기로 했다.     © 뉴스파워

 

 

이번 업무교류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상호 간 업무협력 및 교류 증진을 통한 발전, 개혁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한 총신대학교 국제화 및 선교사 발굴을 통해 세계선교를 위한 다양한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총신대학교와 바울&바나바 연구소는 업무교류 협약을 통해 총신대학교 및 신학대학원의 국제화와 브랜드화 차세대 인턴 선교사 발굴 및 인재 양성 등 상호 교류 및 협력 총신대학교 안식년 교수 연구 기회 부여 그 밖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결정한 사항 등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재서 총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선교의 지평을 넓혀가는 데 좋은 협력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하며 포부와 기대감을 내비쳤다.

▲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는 지난 14일 오후 총신대학교 제1종합관 제1회의실에서 바울&바나바 연구소(소장 조용성,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총무 역임, 전 터키 선교사)와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선교에 협력하기로 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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