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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손양원 기념관', 코로나19로 휴관

여수 손양원목사순교기념관과 경남 함안 '애국지사 손양원 기념관'도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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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9-16

 

여수 손양원 목사 순교기념관과 경남 함안 ‘애국지사 손양원 기념관(관장 박유신 목사)이 코로나19로 인해 휴관을 하고 있다.

▲ 손양원 목사 순교 기념관     ©뉴스파워

 

여수 애양원교회 송영오 장로는 지난 3월과 4월에도 코로나19로 인해 휴관을 했고, 지난 820일 경 인근 순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휴관했다.”고 밝혔다.

 

경남 함안 ‘애국지사 손양원 기념관관장 박유신 목사(손양원 목사 외손자, 손동희 권사의 아들)이곳도 함안군청의 지시로 지난 7월말부터 무기한 휴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박 목사는 "오는 9월 28일이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이어서 기념관 방문의 해로 정하고 사진전, 독후감 대회 등 여러 행사를 기획했는데 취소했다."며 "그래서 기념관 방문의 해를 내년 5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 산돌손양원기념관     ©뉴스파워

 

▲ 영락교회 앞 마당에서 순교자 손양원 목사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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