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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목)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기도

강인철 목사(상주신봉교회, 상주성시화운동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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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철
기사입력 2020-09-17

▲ 하나님과 교회를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 엄영수

 

보시기에 좋은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시고 섭리하시며, 인간의 생사화복과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무더운 여름은 떠나가고 조석으로 시원하고 열매 맺는 결실의 가을이 왔지만 아직도 코로나19는 떠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느 때까지입니까? 무엇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하나님을 멀리하는 편리 위주로 사는 어리석음이 한국교회에 생겨났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고 변화 받아 새로워지고 영광스러운 한국교회로 거듭나야 하겠으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도와주옵소서.

시대마다 위기 후에는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주시고 새 질서와 새 세상으로 나아가는 은총을 주셨듯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가련한 한국교회 위에 은총을 베푸시어 코로나 이후시대를 견인하고 맡아서 책임질 수 있는 영적권능을 주옵소서.

믿음의 가정마다 예배가 회복되고 삶이 예배가 되어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진정한 교회가 되는 변혁의 은총을 주옵소서.

성도들마다 마음의 성전을 바르게 잘 세워서 하나님을 모시고 예수님을 높이며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삶을 살게 해주옵소서.

한국교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잘 준비하게 하셔서 다음세대들을 말씀과 기도로 바르게 양육하는 새로운 대안을 주옵소서.

영혼을 구하고 생명을 살리고 잃은 양들을 찾는 복음의 열정을 새롭게 재정비하여서 하나님나라를 세워가는 은혜를 주옵소서.

반드시 찬란한 승리와 영광의 새날을 오늘도 활짝 열어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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